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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상황실 찾은 최기영 "600만명 동시 원격수업 전무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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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머니투데이

기자 : 오상헌 기자

날짜 : 2020-04-21


EBS 현장기술상황실은 온라인 개학의 핵심 학습관리시스템(LMS)인 '온라인클래스'의 장애 발생 시 신속히 문제를 진단·대응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교육부, EBS 외에도 과기정통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원하고 LG CNS, SK브로드밴드, 마이크로소프트와 온라인 클래스 개발사인 유비온, 베스핀글로벌 등이 참여했다.


기사 원문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42115223749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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