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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정부, 대학 온라인 학습관리 플랫폼 긴급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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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전자신문

기자 : 전지연, 문보경 기자

날짜 : 2020-03-09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은 9개 거점 국립대학 학점교류 시스템을 확대해 중소 사립대학에까지 활용할 수 있는 통합 온라인 학습관리 플랫폼으로 오픈한다. 교육부는 관계 부처와 함께 긴급 예산 협의에 착수했다. 예산 투입이 확정되면 KERIS가 곧바로 시스템 구축에 착수, 이르면 이달 안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플랫폼에서는 학습 콘텐츠 제작부터 공유, 출석·진도 체크, 평가에 이르기까지 통합 관리가 이뤄진다. KERIS는 이보다 앞서 강원대, 경북대, 경상대, 부산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 등 9개 거점 국립대학을 위해 온라인강의를 공유하고 학점을 교류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었다. 플랫폼은 에듀테크 기업 유비온이 구축했다.


기사원문 : https://www.etnews.com/20200309000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