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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쌍방향 수업 플랫폼 '뉴쌤' 개통…강의당 225명 접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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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뉴시스
기자 : 김정현 기자
날짜 : 2020-12-08


교육정보원과 개발사 유비온은 올해 9월부터 서울 학교 현장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14억7500만원을 들여 뉴쌤을 개발했다. 2022년 2월까지 12억6900만원을 투입해 최대 접속 가능 인원을 늘리고 기능을 보강한다.

'뉴쌤'은 최대 225명까지 한 수업에 동시에 접속해 끊김이나 오류가 없도록 설계됐다. 컴퓨터(PC)만이 아니라 태블릿PC와 스마트폰에서도 동일하게 접속할 수 있다.

유비온 관계자는 "접속하는 학생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접속에 필요한 자원이 많이 필요하지만, 뉴쌤은 서버에서 믹싱(mixing, 섞다)해 아무리 많이 접속해도 한 사람이 접속한 것처럼 처리한다"며 "학생들이 공공 클라우드 서버로 접속해 보안성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기사 원문: https://newsis.com/view/?id=NISX20201208_0001262156&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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