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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닝에서 `에듀테크`로 진화 "위기를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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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머니투데이

기자 : 강경래 기자

기사 날짜 : 2016-01-26


임 대표는 인터넷을 통한 금융 관련 교육을 사업아이템으로 2000년 유비온을 창업했다.


2014년 코넥스에 상장하는 등 승승장구하던 유비온에도 위기는 찾아왔다. 최근 국내 이러닝 시장이 포화되면서 실적 성장이 더뎌진 것.


하지만 위기는 기회이기도 하다. 임 대표는 "이러닝 성장이 한계에 부닥친 시점에서 `이러닝2.0`으로도 불리는 에듀테크가 등장했다. 이러닝이 공간적 제약을 없애고 가격을 낮추는 등 효율적인 서비스였다면, 에듀테크는 첨단기술을 동원해 개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효과적인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원문: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1251051296...